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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며 생각하며 웃으며”

이와 같은 표어 아래 한국 피그마리온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자립,창조성이 풍부하고 국제감각이 뛰어난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피그마리온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의 어린이 지도를 통해 생후부터 열 살까지의 시기에 있어서의 체험과 학습환경을 통해 얻은 능력이 그 후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실감해왔습니다.

그 리고 참된 우수아를 기르기 위해서는 그때그때의 시기에 알맞은 환경과 지도가 매우 중요하며 , 특히 유아기 로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에 걸쳐서는 “즐거운 놀이와 학습을 통한 지능 개발”에 중점을 두어야 하고, 4학년부터는 개발된 지능을 활용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기초력 확립과 자기 학습 능력 육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결론 끝에 피그마리온의 능력개발, 실감수학 프로그램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배운다고 하는 것은 언제나 자발적이고 능률적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피그마리온은 어린이들에게 공부를 통하여 ‘생각하는 힘’ ‘강한 의지’를 배우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학습의 즐거움을 체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공부는 즐겁고 학문은 자기발전과 이어지는 행위라고 실감하게 되면 어린이들의 가능성은 크게 자라갑니다.

어린이들이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고, 판단하며 창조해가는 인간으로서 21세기를 짊어지고 나가기에 충분한 능력을 지닌 인재가 되도록 도움이 되어주는 것. 이것이 피그마리온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교 육의붕괴"란 외침소리를 들은 지 오래건만 교육이 좋아졌다는 말은 거의 들을수 없다. 교육의 목표가 바르고, 방법이 옳다면 결과는 분명 좋아져야 하건만 아이들의 능력은 저하 일변도의 길을 달리고 있고, 학교 교육내용으로부터 난이도가 높은 부분은 계속 삭제 되어가고 있다. 이와같은 비참한 상태가 된 것은 왜일까? 목적과 방법을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고 지금까지 없었던 교육을 만들어,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들이 배울 수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30여 년의 세월동안 인류의 지성 획득 시간과 역사와 유아의 인간 능력 획득 과정을 통해 세계 어느 곳에서도 없는 인류 최초의 유아능력 육성 체계와 방법이 담긴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

이교육방법으로 배우면 4~6살에 6~9살의 능력, 7~8살에 10~12살의 능력을 획득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마음과 능력이 동시에 길러져 성격 좋고 공부 잘하는 사회의 유능한 인재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할 수있습니다.

미 국의 교육학자인 로젠탈(Rosenthal)과 제이콥슨(Jacobson)은 1968년, 교사가 ‘저 아이는 장차 성적이 크게 오를 것’ 이라는 기대를 하면, 그 학생은 실제로 성적이 올라간다고 하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들은 먼저 실험대상이 된 학교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능 검사를 실시하고 지능 검사가 끝난 뒤, 두 사람은 각 반에서 약 20%의 학생을 무작위로 뽑아냈다.

그리고는 이들의 명단을 교사들에게 돌리면서 ‘지능 검사 결과, 성적이나 지능이 향상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된 학생들’ 이라고 알려주었다. 이것은 모두 실험을 제대로 하기 위해 꾸민 거짓말이었다.

그 러나 교사들은 연구자들의 말을 그대로 다 믿었다. 교사들로 하여금 명단에 오른 학생들에게 ‘성적이 크게 오를 것’ 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이 연구의 전제이자 핵심이었던 것이다. 8개월 뒤, 학생들의 지능 검사결과 일반 학생들의 점수는 앞선 검사 결과에 비해8.4점이 오른 반면, 실험집단의 점수는 12.2점이나 높아졌다. 로젠탈과 제이콥슨은 이러한 연구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에 대한 교사의 기대감은 실제로 성적 향상을 가져온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 실험은 ‘자기 충족적 예언’ 이론을 현장에서 검증한 것이며, 교육학에서는 이 현상을 ‘피그마리온 효과’라고 부른다.

여 러 가지 교구와 실감활동 등 수학 학습을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생각하는 힘’ ‘강한 의지’를 배울 수 있도록 한국, 일본 피그마리온 교육연구소에서 오랜 기간의 현장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피그마리온의 교재는 재미가 기본입니다. 특히, 유아.초등 저학년의 경우 학습 교구 · 교재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가가 학습효과를 좌우합니다,

피 그마리온의 교구 · 교재는 어린이가 경험을 통해 자기 스스로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고, 창조하므로 주위를 생각할 줄 알며, 애정을 갖고 타인을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육체적 · 정신적 움직임을 통하여 높은 능력을 육성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된 교구 ·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그마리온 실감수학은 각종 교구를 두드리고, 자르고, 칠하면서 온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즐겁고 자연스럽게 수학적능력 즉, 현실을 수량적·도형적·공간적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온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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